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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지식산업센터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섹션별 오피스 특화설계 적용
신균욱 기자
수정일 2018-12-21 09:00
등록일 2018-12-20 15:35

지식산업센터의 변모 양상이 뚜렷하다. 과거 제조업 중심의 '아파트형 공장'이라고 불리던 지식산업센터가 최근 입지와 교통은 물론,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춘 복합 공간으로 재탄생되면서 만족도 높은 업무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국내 산업 구조가 점차 1인 기업, 스타트업, IT기업들의 비중이 커지면서 중소형 타입의 오피스 공간과 친환경 설비,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한 지식산업센터가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기숙사시설까지 보유하며 쾌적한 업무 환경을 조성한 곳도 많다.

이 가운데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일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의 분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 3층~지상 18층, 총 연면적 28,238.04㎡의 규모로 공급되는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는 최근 늘어나는 중소형 기업들의 니즈를 파악한 중소형 평면 구성과 섹션별 오피스 특화설계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의 시공을 맡은 종합건설사 대명이십일은 혁신 평면 3BAY와 테라스형 및 발코니 제공의 기숙사 설계를 통해 직원들의 프라이버시와 휴게공간을 보장했으며, 사무실과 기숙사, 근린생활공간 등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비즈니스까지 구축했다.

선유도역에서 도보 3분 거리(8번출구 기준 220m) 역세권에 위치한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는 주변에 백화점과 코스트코, 이대목동병원, 주민센터 등의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선유도공원, 목마공원, 용왕산 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직원들의 휴게 여건까지 책임지는 쾌적한 업무공간을 완성했다.

또한, 한강과 안양천의 프리미엄 전망, 각종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공간, 보안 프로그램 등도 제공으로 주변 기업들과 근로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올림픽대로, 공항대로, 성산·양화대교,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 및 월드컵대교(2020년 예정)와 인접해 마곡 업무지구, 여의도, 구로, 가산, 강남 등의 주요 업무지구와 비즈니스 연계 역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입주 시 금융과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19년까지 지식산업센터에 입주 시, 추가 세금 감면이 가능하며, 1년 이내에 직접 사용하면 취득세의 50%, 재산세의 37.5%를 감면 받을 수 있고 장기 융자는 분양가의 최대 70%까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는 취득세와 재산세가 감면되고 부가세를 환급 받을 수 있으며 저금리 담보대출이 가능해 기업체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다"며, "세제 혜택이 가능한 지식산업센터의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체가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조망권과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의 우수한 접근성으로 주목 받는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의 가치는 점차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대명이십일이 선보이는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운영 중이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

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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