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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역시 SM 먹여살리는 엑소···'엑소 러브샷' 템포 이어 연속 매가히트 기록
양윤정 기자
수정일 2018-12-20 15:30
등록일 2018-12-20 15:30
▲엑소 러브샷이 2관왕을 차지했다.(출처=엑소 페이스북)

엑소가 죽지 않았다. 중국인 멤버의 탈퇴, 방탄소년단, 워너원 등 강력한 라이벌 등장. 위기가 여러 번 찾아왔지만 엑소는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엑소 템포→러브샷 연속 히트

엑소가 템포에 이어 러브샷도 히트에 성공했다. 지난 11월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엑소는 타이틀곡 템포로 국내를 포함 해외 46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영향력을 과시했다. 엑소의 정규 5집은 2000년 이후 최초 누적 판매량 1,000만 장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템포 활동을 마무리한 엑소는 템포 후속곡 러브샷을 발표했다. 러브샷 또한 발표와 동시에 국내 각종 음원차트순위 1위를 기록했고 가온차트 2관왕의 영예를 얻는 등 엑소는 데뷔 6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아이돌 그룹 정상에 머물고 있다.

▲엑소 디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스윙키즈'도 개봉했다.(출처=스윙키즈 포스터)

엑소 아는형님·가요대전·가요대축제·골든디스크 출연

러브샷을 발표한 엑소는 연말을 포함해 내년 초까지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일단 오는 22일 토요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다. 또한, 연말 시상식 2018 SBS 가요대전과 2018 KBS 가요대축제의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내년에 개최되는 2019 골든디스크에서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엑소는 연말과 연초 가요 시상식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출처=엑소 페이스북)

엑소 러브샷 표절? 원디렉션 루이 톰린슨과 비슷하다

엑소 러브샷의 고공행진에 걸림돌이 생겼다. 엑소 러브샷이 표절이라는 의혹이 나온 것. 엑소 러브샷이 발표되자 러브샷이 윈디렉션의 멤버 루이 톰린슨의 노래인 'Back To You'의 일부분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인터넷상에서 제기됐다. 이에 엑소팬들은 SM에 피드백을 요청한 상태다.

[팸타임스=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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