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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지영, 올해 나이 14세 중학생! '왔다장보리' 비단이가 벌써? 연기 9년차 베테랑 배우
이다래 기자
수정일 2018-12-20 23:50
등록일 2018-12-20 23:50
▲배우 지민혁과 김지영(출처=김지영인스타그램)

아역배우 김지영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사나제이. 김지영. 지민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과 지민혁이 카페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XtvN '복수노트2'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수상한가족' 특집으로 배우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김지영, 이창엽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왔다장보리' 비단이로 출연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아역배우 김지영이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최근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존댓말로 인사했던 이종석과의 특별 인연을 비롯해 '왔다장보리'에 함께 출연했던 오연서와 어린이날 데이트 에피소드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지난 2012년 SBS '내 인생의 단비'로 데뷔한 아역배우 김지영은 '밥상 차리는 남자', '내 딸, 금사월', '닥터 이방인', '왔다 장보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는 1월 9일에는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 출연해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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