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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TV] '밥블레스유' 멤버들 처럼 마카오 맛집 정복하고 싶다면?
임채령 기자
수정일 2018-12-20 21:30
등록일 2018-12-20 14:37
▲아름다운 마카오의 모습(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밥블레스유' 멤버들이 마카오로 떠나 다양한 음식들을 선보인 가운데 마카오 맛집에 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20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마카오 곳곳에 있는 맛집들이 소개됐다. 특히 멤버들은 영화 '도둑들'에서 나온 씨푸드 레스토랑 부터 쇼핑 거리에 있는 에그타르트, 육포등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마카오의 다양한 음식들(출처=Olive '밥블레스유' 캡처)

마카오의 다양한 음식들엔 뭐가 있을까?

마카오는 중국 난하이 유역 주장 삼각주의 서쪽에 있는 특별행정구로, '아시아의 작은 유럽','동양의 라스베이거스' 등의 수식어를 갖고 있다. 유럽과 아시아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성 바울 성당, 성 미구엘 성당 등 유럽풍의 건축물과 나차 사원과 같은 동양의 분위기를 풍기는 다양한 명소를 한번에 볼 수 있고 마카오 타워와 수많은 호텔의 야경도 즐길 수 있다. 음식은 포르투갈요리와 광둥요리가 섞인 매캐니즈 요리가 발달했다. 마카오에는 각종 해산물은 물론 에그타르트, 육포, 강정, 망고찹쌀떡,콘지, 볶음면, 창펀, 땅콩소스 토스트, 밀크티 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다.

▲멤버들이 반한 마카오 굴국수(출처=Olive '밥블레스유' 캡처)

'밥블레스유' 멤버들이 반한 굴국수가 뭐길래?

지난 13일 방송된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은 마카오의 굴국수 매력에 푹 빠졌다. 정신없이 굴국수를 흡힙하는 최화정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마카오 굴국수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 최화정은 국물을 마시자마자 감탄사를 내뱉었다. 특히 굴국수를 맛 본 송은이는 "완전 해장맛이다 향신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고 칭찬했다. 마카오에서 운영하는 굴국수 맛집은 육수와 면의 조합이 한국인 입맛에 적당하다는 평이 줄잇고 있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

임채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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