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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견미리 팩트'로 잘 나가다 남편 때문에 이유비‧이다인까지 폭탄…견미리 집보니 궁전급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0 14:00
등록일 2018-12-20 14:20
▲견미리 집이 화제다(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지난달 발생한 견미리 남편 주가 조작 사건으로 견미리는 물론 잘 나가던 견미리 딸 이유비‧이다인까지 화제된 바 있다.

견미리는 홈쇼핑 완판 신화를 이끌었지만 최근 화장품 홈쇼핑 방송에는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당시 견미리 측은 주가조작 혐의와 본인은 무관하다 밝힌 것으로 전해졌으나 비난이 쇄도하자 남편 주가조작 혐의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을 느끼고 하차한 것으로 보인다.

▲견미리 딸 이유비(출처=이유비 인스타그램)

한편, 이 사건으로 과거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공개됐던 견미리 집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당시 한 달 관리비만 해도 상당한 액수가 들어간다는 단독주택이 공개되자 견미리 딸 이유비, 이다인 '금수저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견미리 자택은 한남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알려져 있으며 관리인도 따로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견미리 두 딸은 배우로 활약 중이다(출처=이유비 인스타그램)

견미리 프로필

탤런트 겸 가수 견미리 나이는 1964년생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1984년 MBC 1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세종대학교 무용를 졸업 후 드라마 '대장금', '주몽', '이산', '가족끼리 왜이래'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내며 국민배우로 자리 잡았다.

또 홈쇼핑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견미리 팩트'로 화장품 런칭해 완판 신화를 이루기도 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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