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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대상을 차지한 수제피자 전문점 '봉수아피자'
신균욱 기자
수정일 2018-12-20 14:00
등록일 2018-12-20 14:05
[사진 : 봉수아피자 제공]

수제피자 전문점 봉수아피자가 배달의 민족 대상을 차지했다. 대구에서 1호점을 시작한 최강삼 대표는 현재 제주 지역 6호점 오픈과 동시에 전국 80호점을 돌파해 승승장구하고 있다. 봉수아피자만의 수제 소스는 피자 소스, 스파게티 소스, 갈릭 소스, 요거트 소스를 사용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최근 불경기 속에서 취업 전쟁에 뛰어들기보다는 오히려 소자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 때문에 선뜻 시작을 못하거나,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가맹 비용의 부담을 줄이고 수제 소스와 유통과정을 줄여 가격 경쟁에 뛰어든 피자 프렌차이즈 브랜드 '봉수아피자'가 각광을 받고 있다.

숙성도우에서부터 수제소스, OEM 피클 등의 도입으로 저렴한 가격과 맛을 선보이고 있고, 한 연령층에 얽매이지않고 가족적인 메뉴를 선보여서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맛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 활성화를 위한 안착 시스템 교육과 함께 다양한 광고, 홍보 지원을 아끼지 않고 도와 본사와 가맹점주간의 'WIN-WIN'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것은 가맹점이 활성화되어야 브랜드가 탄탄해진다는 신념 아래, 소비자에게 더욱 맛있고 저렴한 피자를 선보일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노하우들을 통해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두고 있다.

특히, 불경기 속에서도 요식업은 항상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고, 초보 사업자들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동시에 단기간에 급성장을 이룰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한편, 수제피자 전문점 봉수아피자는 최근까지도 서울-경기권 지점 확장을 일궈냈으며, 판매채널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 빠른 가맹점의 추가로 100호점까지를 목표로 두고 있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

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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