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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벤처스 KRONN VENTURES, 크론 코인으로 4차산업을 향한 은행간 자금송금의 빗장을 열다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20 13:50
등록일 2018-12-20 13:50

암호화페, 세계금융, 경제시스템의 기술혁신규정되고 암호화폐 경제와 자산 디지털화에 대비 2020년까지 국제조세제도가 마련될 정부 계획이 확산되며 암호화폐의 위상이 국제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암호화폐의 금융혁신 블록체인의 미래를 열어갈 4차산업의 중심에 선 크론벤처스 KRONN VENTURES 는 가장 발전된 탈중앙화 아키텍처에 기반하는 크론 코인(Kronn Coin)으로 블록 래티스(격자) 구조를 적용하여 거의 즉각적인 코인 송금을 통해 비트 코인 보다 1000배 이상 빠른 속도 및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4차산업을 향한 은행간 자금송금의 빗장이 열리며 크론 코인은 크론벤처스가 인가 및 통합한 거래소 생태계 내에서 운용되게 된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국가간 송금과 마찬가지로 코인을 손쉽게 원하는 다른 화폐로 환전활 수 있다.

크론벤처스 KRONN VENTURES 관계자는 "향후 암호화폐는 일상적인 지급수단과 원활하게 통합되는 것을 현실화하여, 실시간으로 디지털 화폐 계정에서 인출 가능한 무접점(contactless) 비자 카드를 사용해 IM 앱을 통해 메시지를 발송하듯이 빠르고 손쉽게 송금하는 것이다."

이어, "2019년 마지막 분기에 은행을 개설하고 비자 카드 발급을 시작으로 이러한 목표의 달성을 위해 정부, 은행, 기타 전세계 금융사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크론은 NASDAQ를 비롯한 기타 국내 주식 시장에서 암호화폐의 판도를 크게 변화시키는 표준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은 기존의 화폐와 은행 시스템의 문제점을 개선해 새롭고 편리한 신개념 화폐로서의 성장을 꿈꾸는 암호화폐 시장의 금융혁신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정부차원에서의 지원 등 기술 발전에 맞춰 현실화되기 위해 제도적으로 갖춰져야 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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