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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예담 타운하우스', 풍수지리 명당으로 알려져 관심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2 14:00
등록일 2018-12-20 13:42

예담 타운하우스가 도심 속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풍수지리 명당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고급 타운 하우스인 예담 타운하우스는 용인 신봉동에 위치한 단독형 타운하우스로, 전 세대가 남향에 위치했다. 또 북쪽으로 광교산을 끼고 있어 예담 타운하우스만의 산책로가 조성됐다는 점이 인기다.

예담 타운하우스는 특히 풍수지리학적으로 자손 대대 잘 풀리는 곳이다. 이곳은 금닭이 알을 품고 있듯이 광교산 자락이 마을을 감싼 금계포란형(錦鷄抱卵形)과 갈고리형 배산임수(背山臨水)의 형상을 띄고 있다.

특히 예담 타운하우스에서 도보 6분 거리로 신봉 2 개발 지구가 2019년도 착공하기 때문에 토지 지가 상승도 기대할 만하다.

예담 타운하우스는 초·중·고가 가까워 아이들의 교육 문제도 한시름 덜었다. 또 체육시설, 상권, 외식타운 등이 조화를 이뤄 편리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성복역과 가까워 대형 복합쇼핑몰 롯데 복합쇼핑몰과 인접해 쇼핑을 즐길 수도 있다.

아파트의 장점과 전원주택의 장점도 모두 갖췄다. 복도를 줄이고 실사용 면적을 최대한 늘려 편의성을 살렸으며, 경비실과 외부인 차단시설을 갖춰 단지 내 안전과 방범 시스템을 확실히 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 외 도시가스와 경비실, 자동차 차단시설도 있다.

한편 예담 타운하우스는 고급 대단지에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어 분양이 빠른 시일 내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홍보관은 한샘 마감재가 진열돼 고객들의 문의와 방문이 많기에 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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