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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뺑반' 무슨 뜻? 공효진 "상대역 류준열 애교 많아" 혜리가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아
신빛나라 기자
수정일 2018-12-20 13:11
등록일 2018-12-20 13:11
▲영화 '뺑반' 스틸컷 (출처= 네이버 영화 '뺑반' 페이지 캡처)

오늘(20) 오전, 서울에 위치한 압구정CGV에서 영화 '뺑반'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배우 류준열과 공효진, 조정석을 비롯해 영화 감독 한준희가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뺑반'이란 '뺑소니 전담반'이라는 뜻으로, 이 영화는 레이서 출신의 스피드광 사업가를 쫓는 뺑소니 전담반의 활약을 그린다. 3명의 주연배우와 손석구, 염정아, 샤이니 키 등이 함께 출연한다.

한편 이번 영화에서 류준열은 뺑소니 전담반의 에이스 서민재 역을, 공효진은 엘리트 경찰 역할을, 조정석은 스피드에 미친 레이서 출신의 사업가 역을 맡았다. 특히 조정석은 연기 경력 이래 악역을 처음 맡았음을 고백, 처음에는 이 캐릭터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그간의 고충을 털어놨다.

배우 공효진은 제작보고회에서 상대 배우 류준열에 대해 "예상 외로 애교가 굉장히 많은 친구였다. 양파같은 매력을 가진 친구"라고 폭로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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