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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품격' 신성록 '성격파탄자' 이혁과는 상반된 근황 공개 "오늘도 뒤통수 조심!"
정지나 기자
수정일 2018-12-20 13:09
등록일 2018-12-20 13:09

신성록 근황에 '황후의품격' 인물관계도·줄거리·재방송·원작·시청률 인기 상승

▲'황후의 품격' 출연중인 배우 신성록(출처=신성록 인스타그램)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대한제국황제 이혁으로 열연중인 배우 신성록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신성록은 '황후의 품격' 촬영 중 발가락 골절상을 당하며 수술을 받았다. 오늘(20일) 퇴원한 신성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퇴원합니다!!! 아싸!!! 다시#황후의품격 으로 갑니다!!!! 걱정해주신 여러분들 정말감사합니다. 저대신스케줄소화해주신배우동료분들께도 정말고맙습니다"라며 자신을 걱정해준 팬들과 빈자리를 채워준 배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이어 '황후의 품격'의 주동민 감독과 김순옥 작가를 비롯한 모든 스텝에도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언급했다.

이에 팬들은 "황후의 품격 너무 잘보고있어요!! 화이팅하세요!!", "힘내십시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아...너무마음이 아픕니다...정말 열심히 시청하고 있습니다...화이팅..." 등의 댓글을 남기며 신성록과 드라마 '황후의 품격'을 응원했다.

신성록은 병원서 입원하는 중에도 '황후의 품격'을 본방사수했다. 이전 인스타그램에서는 "오늘도 뒤통수 조심!"이라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황후의 품격' 본방 사수를 홍보한 바 있다.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발가락 부상 후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신성록 인스타그램)

'황후의품격' 오늘(20일) 줄거리, 인물관계도, 재방송, 몇부작, 시청률

총 48부작으로 구성된 '황후의 품격' 오늘(20일) 방송분에서는 이혁·민유라와의 갈등으로 지쳐가는 오써니(장나라)의 모습이 나온다. 10회 '황후의 품격' 줄거리에서는 오써니가 태황태후를 죽인 밥인으로 경찰에 끌려가고, 최직혁·이혁·민유라 사이에 미묘한 갈등이 이어진다. 또한 교통사고로 오써니가 오열하며 세상을 잃은 듯한 표정으로 걸어간다. 어제자(19일) '황후의 품격' 시청률은 13.3%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시청률 순위 1위를 기록했다. '황후의품격' 재방송은 SBS와 드라마큐브, SKY드라마 등에서 볼 수 있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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