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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개인 유튜브 구독자 50만명 육박! "정말 잘 챙겨 먹는 나의 일상…"
이다래 기자
수정일 2018-12-20 11:19
등록일 2018-12-20 11:19
▲유튜버로 변신한 신세경(출처=신세경유튜브)

신세경의 일상 모습을 담은 유튜브 채널이 50만명에 육박했다.

지난 11일 신세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세경 sjkuksee'에 "정말 잘 챙겨 먹는 나의 일상. 크림치즈 머핀, 김치전, 감바스, 참치김치찌개 만들기. 오랜만에 스케줄. 그림일기장. 전시 보러 가기"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세경은 머핀, 김치전 등을 직접 만드는 영상을 비롯해 메이크업 받는 모습, 전시보러 가기 등의 개인 일상이 15분 분량의 영상에 담겨있다.

신세경은 "너무 오랜만이죠. 이번 영상은 뭘 열심히 먹고 만들어 먹고 나가서 먹는게 대부분이더라구요..겨울이라 더 열심히 챙겨 먹나봐요"라며 "지루한 일상이지만 편안하게 시청해주세요..항상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그냥 편한마음으로 영상 올리세요", "슬라임 갱얼쥐 모양으로 만드는거 넘 귀여움", "이런게 asmr 힐링 영상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19일 방송된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에서 세계적인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섭외해 화제가 됐다. 이날 신세경은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이며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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