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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나엔터테인먼트 키즈 모델 이주원, 윤소민 화보 촬영에서 클래식함의 정의 보여주다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2 09:00
등록일 2018-12-20 10:22
키아나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이주원(여, 6세)과 윤소민(여, 4세)

키즈모델 전문 키아나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이주원(여, 6세)과 윤소민(여, 4세)이 최근 아역배우 화보 촬영에서 클래식한 컨셉의 진수를 보여주어 화제가 되고 있다.

윤소민은 처음에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언니를 잘 따라다니며 촬영장에서 분위기를 이끌었다. 짙은 눈썹과 쌍커풀이 없는 눈매임에도 똘망똘망하여 큰 눈을 자랑하는 듯 깊은 우수에 찬 눈빛을 보여주었다. 가을과 겨울에 어울리는 눈빛이 빛나 성인의 클래식 화보처럼 분위기가 진중했다.

이주원은 아망 잡지를 통해 얼굴을 알린바 있으며 동생인 윤소민을 잘 챙기면서 촬영장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호기심을 보였다. 어린 나이답게 순수한 모습으로 촬영장을 웃음으로 물들이는 한편 촬영이 시작되면 진지하게 돌변하여 클래식한 컨셉을 뽐냈다.

키아나엔터테인먼트의 이한석 대표는 항상 소속 배우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한다. 그는 "자칫 긴장할 수 있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밝은 분위기와 재능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키아나는 재능있는 친구들이 빛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줄 예정이다"라고 짧은 현장 소감을 전했다.

이한석 대표는 최근 진행된 문화연예대상에서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큼 연예계 진흥에 관심이 많이 있다. 그의 포부에 따라 키아나엔터테인먼트에서는 소속 배우를 대상으로 꾸준한 특강을 진행하여 소속배우들의 실력 향상과 발전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키아나엔터테인먼트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된 정식엔터테인먼트로, 트레이닝 교육과정 또한 교육청에 등록되어 자격이 검증된 연기선생님들의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고, 관련 전공자들로 소속배우 매니저를 구성하여 소속 어린이모델, 아역배우들의 컨디션을 빠르게 알아내고 대응한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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