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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근처 맛집 '제주 더화원', 제주 향토 음식 전문점에서 황홀한 식사를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2 10:30
등록일 2018-12-20 10:04

12월 연말을 맞이해 적응되지 않을 것 같던 겨울 추위에 순응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기 위한 방향잡기를 위해 여유로운 휴식, 식도락을 즐기려는 여행객들로 전국 곳곳이 북적이고 있는 모습이다.

그중에서도 국내 대표 여행지 제주도는 아름다운 해변과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에메랄드 빛 제주 바다를 뷰로 한 카페 거리, 자연을 배경으로 한 각양각색의 명소들로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제주의 자연을 벗 삼아 좀 더 생동감 있는 여행의 즐거움을 얻고자 한다면 레일바이크 체험이 적절할 수 있다.

바다와 하나 되는 시원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레일바이크는 주행 시간 40분 정도로 지루할 수 있는 여행 코스에 활력을 불어 넣음으로써 스릴 만점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제주 효돈천 끝자락에 위치한 제주 쇠소깍은 담수와 해수가 만난 거대한 물 웅덩이로 바다와 하천이 만나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다.

계곡의 풍경이 아름답고 카약 체험을 하며 자연이 선사한 비경을 감상할 수 있어 가족 여행코스나 데이트코스로 주로 거론되고 있는 곳이다.

제주도는 이처럼 다양한 명소와 즐길거리 등이 풍부한데, 미식 여행객들이 제주 가볼만한 곳 리스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으로 거론하고 있는 제주 향토 음식 전문점이 있다.

제주도 갈치조림 맛집 '제주 더화원'은 제주도의 다양한 먹거리를 취향껏 주문해 한상차림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합리적이기 때문에 제주 식도락 명소로 꼽힌다.

제주 갈치조림 맛집 제주 더화원은 제주도 공항근처 맛집답게 흑돼지, 갈치조림, 갈치구이, 성게미역국, 전복뚝배기 등 제주 제철 식재료를 베이스로 한 싱싱한 먹거리로 입맛을 돋운다.

더화원은 직접 배를 운영해 조업한 해산물과 생선으로 제주 명물 갈치조림의 진정한 맛을 선보이고 있어 제주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꼭 들려야 하는 맛집으로 자리잡고 있다.

갈치조림의 토막은 두껍고 살이 꽉 차 있어 젓가락으로 발라 먹기에도 간편하고, 생물 위주 식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푸석푸석한 맛 없이 부드럽고 밥과 함께 비벼먹어도 정갈하고 영양가 있는 맛이다.

제주 더화원은 쾌적하고 깔끔한 실내공간과 모던한 분위기부터 눈길을 끌고 주차장이 넓어 제주 가족 모임, 단체 모임, 회식, 데이트 코스 등으로 폭 넓게 이용되고 있다는 평이다.

제주도 갈치조림 맛집 '제주 더화원' 관계자는 "넉넉한 인심과 건강하고 정성 들인 한상차림을 제공하겠다는 자존심을 내걸고 직접 조업한 싱싱하고 물 좋은 싱싱한 갈치를 필두로 갈치조림, 성게미역국, 제주 흑돼지 등 다양한 제주 향토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며 "제주 여행 중 언제든 들릴 수 있는 제주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어 여행을 마무리하거나 시작할 때 들리기 좋은 곳이다"고 전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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