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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까지 점검 진행하는 '리니지2 레볼루션', 신맵 아덴 공략법 및 대규모 공성전 필승 전략까지
여지은 기자
수정일 2018-12-20 09:15
등록일 2018-12-20 09:15
▲리니지2가 11시까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출처=넷마블)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이 11시까지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리니지2' 점검 내용은 신규 콘텐츠 오픈 및 편의성 개선이다. △신규 영지 추가 및 최고 레벨 확장 △서버 통합 공성전 추가 신규 △시공의 균열 추가 △신규 탈리스만 추가 등이 있으며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리니지2 레볼루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늘 진행하는 리니지2 레볼루션 업데이트는 12월의 마지막 업데이트다. '리니지2 레볼루션' 측은 마지막 업데이트 이후로도 콘텐츠는 꾸준히 전개될 예정이리라고 밝혔다.

▲리니지2 레볼루션 신맵 공략법을 알아보자(출처=넷마블)

신규 영지 아덴 공략법 및 공성전 이기는 법은?

리니지2 레볼루션 새 영지인 아덴은 리니지2 원작에서도 존재하는 아덴 남부 평원, 분노의 땅, 영원의 안식처 등의 지역으로 구성돼 있다. 대부분의 적이 인간형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인간형 몬스터에게 효과적인 특성인 처형과 무장 관련 장비를 잘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또한 이와 관련된 시공의 균열인 '포자진원지'가 함께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또한, 신규 영지 아덴이 오픈되면서 리니지 세계관 최고의 성인 아덴 성을 차지하기 위한 대규모 공성전 콘텐츠가 같이 열린다. 기존의 입찰 방식과 달리 신규 던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황금주화 아이템을 요구하기 때문에 혈맹원의 협동이 필수며 또한 라운드별로 진행방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치밀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전 서버 통합 공성전에서 승리한 혈맹은 전용 코스튬, 탑승펫, 칭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아덴 성을 차지한 동안에만 사용 가능하다.

[팸타임스=여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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