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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라멘' 연구소 설립, 메뉴 개발 강화로 소비자의 입맛을 고려한 신메뉴 출시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0 09:00
등록일 2018-12-19 19:38

외식업의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음식 본연의 맛이다. 혼다라멘은 최근 연구소 설립과 R&D 강화로 자체 레시피 개발 및 신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서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증을 받은 혼다라멘 연구소는 2019년 1월 완공을 목표로 삼고, R&D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번 겨울에는 R&D강화로 인하여, 혼다라멘만의 특별한 맛을 내는 토마토라멘, 마제소바 2종을 출시하여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에 혼라라멘 관계자는 "R&D 적극적인 투자로 향후 트렌드 및 동향을 정확히 분석하여 2019년 여름 신 메뉴까지 준비를 완료 하였다"고 전했다.

더불어 혼다라멘은 일본식 라멘이지만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최적화된 레시피와 더불어, 8.000~10,000원대의 고가의 일본라멘을 '4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 함으로써 남녀노소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 한끼를 즐길 수 있는 가격대를 형성하여,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라멘업계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혼다라멘은 2018년 최저임금 인상과 인건비상승에 고민하는 창업자의 불안을 해소시키고자, 레시피 간소화 및 매장 동선을 최소화한 'ㄷ' 바형태 테이블 구조를 선택하여 소규모 창업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인건비를 줄임으로서 창업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인테리어의 경우에는 ㄷ바 형태의 테이블 구조로 1인 1석 테이블을 설치하여, 테이블 손실을 줄이며 회전율을 높였다. 또한 무인 결제 시스템까지 도입하여, 다방면에서 인건비를 절감하여 매출을 상승 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혼다라멘은 경기불황 속에서도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한 아이템으로 외식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창업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혼다라멘 최단기간 6개월 60호점돌파 하였으며, 창업자들에게 라멘 창업과 유행타지않는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성공을 입증하였다.

한편, 혼다라멘(대표 조대원)은 "최근 인건비 인상과 경기침체로 고민하는 창업자를 위하여, 소규모 창업 대비 큰 이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고안하여 현재까지 단기간 60개 점포를 계약하였다. 또한 끊임없이 창업주를 위한 방법을 모색으로, 무인결제 시스템과 테이크아웃서비스, 배달 시스템을 도입하여 더 많은 창업자들의 매출 상승과 소비자의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가고자 노력한다"고 전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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