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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매매단지 '서서울모터리움', 상가분양문의 잇따라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19 19:00
등록일 2018-12-19 19:32

최근 남들과는 다른 아이템인 중고차매매단지의 상가분양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서울 최대 규모 현대식 매매단지 '서서울모터리움'이 상가 분양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2013년 12월 준공되어 2014년 1월 문을 연 대규모 자동차 전용 쇼핑몰인 '서서울모터리움'은 서울 최대규모 매매단지로 최대수요 확보가 가능하며, 현재 공실 제로로 현세입자가 모두 입점 및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서서울모터리움'은 인근에 지하철 5호선 발산역 및 9호선 양천향교역이 위치한 더블역세권으로 대중교통 등 접근성이 우수한 곳으로 지하5층~지상13층 건물로 자동차 매매상사 100실과 부대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20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회사보유분 일부 상가임대를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서울 최대 자동차 매매단지인 '서서울모터리움'은 합리적인 분양가를 자랑한다"면서 "인근 가양 cj 부지 재개발로 인해 동반가치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앞으로 미래 가치 상승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안정적인 상가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서울모터리움'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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