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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만한 중고차매매사이트 'AS조은카' 실시간 경매 방식을 도입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차량을 매각하는 이용객들에게 인기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8-12-20 00:00
등록일 2018-12-19 19:25

연말에는 차량의 연식이 바뀌기 전에 조금이라도 더 높은 가격에 차량을 판매하고자 중고차매매단지를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차량을 판매할 때는 객관적인 검차와 이에 대한 정보를 기반으로 가격을 산정 받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분쟁은 매입 시점 이후 발생하며 명의이전 지연이나 매입한 딜러가 의도적으로 과태료를 발생시키면서 판매자에게 수리비를 요구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신뢰성있는 업체와 거래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고차 시장에서 가장 선진화된 방식으로 꼽히는 경매 방식은 자동차 선진국으로 꼽히는 일본의 경우 60%, 미국은 30%가 경매를 통해 거래되며. 우리나라의 경우 3%에 머물러있다.

이러한 가운데, 규모의 착한 딜러를 확보, 신뢰성을 높인 중고차 실시간 경매 어플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AS조은카'라는 곳으로 실시간 경매 방식을 도입하여 스마트폰으로 내차팔기를 서비스하는 어플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평균 100여 건의 중고차 경매 입찰이 진행되며, 딜러는 일반딜러와 우수딜러 최우수딜러로 구분되는데, 각 딜러 등급에 따라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는 게 특징이다. 등급은 소비자 차량 매입 시 소비자가 남긴 후기와 별점만으로 100% 선정된다.

시간 경매 어플은 차를 팔려는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편의성을 크게 높인다. 입찰은 24시간 동안 진행되는데, 입찰 과정에서 판매자는 최고 가격을 제시한 상위권 딜러들 중 원하는 딜러들의 후기와 평점을 보고 선택하면 딜러가 차량이 있는 곳으로 방문하는 시스템이다.

김태현 대표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 중고차직거래사이트 AS조은카는 허위매물 없는 공정 사이트로 유명하다. AS조은카에서 운영하는 공식 카페에 방문하면 전국(서울중고차, 수원중고차, 인천중고차, 부천중고차, 안산중고차, 시흥중고차, 용인중고차, 속초중고차, 동해중고차 등) 각 지역에서 중고차를 구매한 구매자들의 실제 후기를 볼 수 있으며, 3000만 원 중고차부터 적게는 500만 원 중고차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차량이 거래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AS조은카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차량들로는 모하비중고/제네시스중고/제네시스쿠페중고/스파크중고/모닝중고/k7중고/k5중고/k3중고/싼타페중고/스포티지r중고/투싼중고/아반떼중고/다마스중고/마티즈중고/스타렉스중고/카니발중고/수입중고차/포르테중고/벨로스터중고 등이 있다.

차별화된 서비스로 딜러 평가제도를 들 수 있는데 차량을 판매한 소비자는 담당 딜러에게 평점과 후기를 남길수 있다. 차량 금액을 감가 한다거나 불합리한 서비스를 제공한 딜러에게 불만족 후기를 남길수 있는데. 이러한 후기는 딜러에게 꼬리표가 되기에 AS조은카 딜러들은 스스로가 소비자 응대에 최선을 다하며 좋은 후기를 받기위해 노력한다.

중고자동차사이트 AS조은카의 중고차 딜러회원은 약 1,800명을 넘었으며 소비자 차량 매입을 위해 앱에서 딜러 회원들의 실시간 경쟁이 벌어진다. AS조은카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실시간 경매방식으로 내차판매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입찰에 참여한 딜러간의 차량 최고가가 공개되어 경쟁이 치열할 수 밖에 없다.

경매중인 차량의 최고가를 누구나 확인 가능한 투명한 거래 방식이며, 인기 차종의 경우 마감 1분을 남기고 30회 이상의 입찰 경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내차를 팔려는 운전자에게 이러한 입찰은 AS조은카에서만의 장점이자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AS조은카는 어떠한 스마트폰에서도 타임 딜레이 없이 실시간 경매가 가능토록 개발이 되었으며, 이러한 기술의 우수성을 미래창조 과학부로 인정받아 SW창업기획사로도 선정 되었다. 그 내차판매를 희망하는 모든 운전자가 무료 사용 가능하다.

AS조은카의 직거래장터 중고차시세검색 중고차팔기 중고차판매 중고차시세 수입중고차매매사이트 중고차매매 내차시세 내차판매 중고차매입 내차견적 내차팔때내차팔기 등의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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