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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제이쓴, 아내 홍현희 과격한 사랑법...럽스타그램 팬들 폭소 이유는?
이다래 기자
수정일 2018-12-19 19:00
등록일 2018-12-19 17:38
▲홍현희, 제이쓴(출처=제이쓴인스타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중인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럽스타그램이 화제다.

지난 14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물론 가뿐하게 들고 싶은게 내년 버킷리스트야. 내가 운동 열심히할...... 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서로의 등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제이쓴은 홍현희의 사진을 확대 캡처하며 '못들어서미안', '스릉흔드흥흐늬', '와이프코피난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팬들을 폭소케했다.

▲홍현희, 제이쓴(출처=제이쓴인스타그램)

지난 5일에는 TV를 보는 홍현희의 뒷모습 사진을 올리며 "자기야 혹시.... 오늘 코빅 에서 사자????역할했니? 아님 우피골드버그나"라는 글을 덧붙여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제이쓴은 '참사랑', '열정에 박수를'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이며 홍현희를 향한 애정도 빼놓지 않았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출연하는 방송마다 화제가 되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다. 최근 MBC '나혼자산다'를 통해 감각적인 신혼집 인테리어를 공개, 남편 제이쓴 직업을 가감없이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인생술집' 방송에서는 쉐딩, 포토샵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웨딩사진 원본을 공개해 또 한번 화제의 주인공으로 올라섰다.

한편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남편 제이쓴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로 두 사람은 4살 나이차이가 난다. 홍현희는 과거 제약회사를 다니다 지난 2009년 개그우먼으로 전향했다. 남편 제이쓴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를 하고 있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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