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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CEO의 ' 제이랩코스메틱, "랄라블라 매장 입점 완료"…'입소문 코스메틱으로 유명'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1-27 13:00
등록일 2018-11-27 13:54

스타 메이크업 전담 디렉터 정은경 대표가 설립한 '제이랩코스메틱'이 전국 랄라블라 매장에 입점 되어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제이랩코스메틱은 삼성증권, 코스맥스, GS리테일, 녹십자 웰빙, 인터파크, 블루포인트 파트너스, 인터베스트 등 7개 사가 공동으로 헬스케어&뷰티 분야의 혁신적 스타트업을 발굴해 양성하는 프로그램인 '같이! 같이!' 대상 기업으로 선정돼 코스메틱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제이랩코스메틱의 대표상품으로는 '누밍크 새싹 하이드라 마스크', '누밍크 새싹 화이트닝 톤 업 글로우'가 있다. 스타 보습팩으로 불리는 '누밍크 새싹 하이드라 마스크'는 자연 유래 텐셀 시트를 사용해 피부에 부담을 줄여주고, 새싹 추출물과 병풀 추출물, 화이트 플라워 추출물이 들어있어 미세먼지로 쌓인 피부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 환절기에 거칠어지고 건조해 기지 쉬운 피부를 속부터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누밍크 새싹 화이트닝 톤 업 글로우'는 걸그룹의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민낯을 밝혀준다고 알려져 아이돌 미백크림, 연예인 쌩얼 크림으로 불린다. 미백 기능의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자연 유래 성분이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한편 제이랩코스메틱 정은경 대표는 "제이랩코스메틱은 일일이 제조사 공장을 찾아다니면서 발품을 팔아 6년간 준비해서 만든 브랜드이다"며 "누밍크 마스크팩은 단가를 떠나서 에센스 용량을 많이 넣어서 온 몸에 사용해도 될 정도의 양으로 피부 진정과 보습용으로 메이크업이 특별히 잘 받아야 되는 날 사용하면 간편하고 좋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톤 업 크림은 걸그룹의 화사한 피부처럼 생얼을 밝게 해 주고, 송년모임이 시작되는 요즘 24시간 다크닝없는 메이크업을 원할 때 기초 마지막 단계에서 발라주면 하루종일 화사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자연 유래 성분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현직을 겸하고 있는 CEO라는 장점을 살려 메이크업을 위한 완벽한 스킨을 위한 많은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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