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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업체 레드트랜스, 베트남어 번역공증부터 인증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30 10:23
등록일 2018-07-30 10:23

번역업체 레드트랜스에서 여권, 법인설립, 가족관계증명서 등 베트남 진출 시 필요한 베트남어 번역공증 부터 대사관 영사인증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레드트랜스는 "베트남 진출이 필요해지면서 베트남번역공증 및 대사관인증까지 전문적인 서류대행이 있어야 하는 분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이에 대한 전문 인력을 갖춘 레드트랜스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전했다.

번역공증은 해외 및 국내 기관에 제출해야 해서 2013년 10월 1월부터 반드시 유자격 번역가가 번역 후 공증변호사가 직접 공증받아야 한다. 특히, 중요한 계약서 포함한 잘못된 베트남어 번역공증으로 인해 시간적 금액적 손실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번역업체를 통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레드트랜스는 베트남어 번역공증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의 번역공증을 진행해온 곳으로, 10년 경력의 분야별 유자격 번역가가 번역을 진행 후 공증변호사의 공증을 진행하고 있다. 베트남과 중국의 경우 외교부와 대사관 인증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따로 외교부와 대사관에 방문하여 인증을 받을 필요가 없다.

레드트랜스 관계자는 "개인 혹은 기업의 베트남 진출이 많아지면서 각종 서류의 베트남공증 문의가 늘고 있다. 서류 제출을 위해 번역부터 공증 및 인증 진행까지 개인이 진행할 경우 시간적인 부분이나 금전적인 부분에서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자사는 번역공증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통해 고객에게 이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뿐만 아니라 자사에서는 미국, 독일, 영국 등 아포스티유 대행을 진행해드리고 있다.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번역공증 후 아포스티유까지 받아 발송까지 진행해드려, 해외진출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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