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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게국지 맛집 '꽃지꽃게집', 남녀노소 입맛 사로잡아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29 12:20
등록일 2018-07-27 21:22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전국 곳곳의 피서지에는 더위를 피해 여름휴가를 즐기는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서울에서 접근성이 좋은 안면도는 해수욕장과 풍성한 축제가 한창이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팜카밀레 수국축제(Festival)' 는 팜카밀레 허브농원에서 진행 중이며, 지금 계절에 어울리는 수국을 허브(Hub)농원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허브농원 내 곳곳에 자리 잡은 다양한 테마의 정원들이 어우러져 볼거리가 가득해 데이트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 외에도 공방에서 직접 허브요리, 허브 비누, 테라피, 원예체험 등 즐길거리 또한 다양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여행에서 먹거리도 중요한데, 현지인은 물론이고 관광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는 꽃게요리 전문점 '꽃지꽃게집'이 안면도 게국지 맛집으로 알려지고 있다.

안면도 게국지 맛집 '꽃지꽃게집' 게국지는 품질 좋고 알이 꽉 찬 안면도산 꽃게만을 사용해 겉절이와 함께 끓여내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 칼칼하면서도 담백한 맛으로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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