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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 후 경주 맛집 '올드팝'에서 눈과 입이 즐거운 식사할 수 있어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8 10:00
등록일 2018-07-27 20:04

천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문화유산 도시 경주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곳으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한 지금 경주로 휴가계획을 세우고 있는 국내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도시 전체가 발길 닿는 곳마다 많은 역사 유적지와 문화재로 넘쳐나며 불국사, 석굴암, 양동마을, 남산,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세 곳이나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도시이다.

특히 경주 보문단지관광단지는 경주가볼만한곳으로 화려한 자연경관과 고대와 현대가 어우러져 있어 국내여행객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곳 중 하나이다. 그 중에서도 경주보문단지에 위치한 우양미술관은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뮤지엄 아트 나이트'를 진행하여 밥 9시까지 연장 운행해 밤에도 미술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경주보문단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로 경주보문단지맛집이 있다. '올드팝'은 유수정직영점으로 경주불국사맛집으로 알려진 곳으로 보문단지 관광 후 아기자기한 소품과 인테리어로 이국적이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휴식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올드팝'의 메뉴로는 고추장불고기와 한우소불고기가 있으며, 기본찬으로 가자미새꼬시회, 노란콩잎무침, 오징어채볶음, 연근조림, 파래무침 등이 제공되어 푸짐한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주간에는 다양한 식사와 음료, 전통차를 판매하며, 저녁에는 식사와 함께 생맥주, 세계맥주, 소주 등 주류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경주불국사맛집 '올드팝'에서는 주류와 함께 잔잔히 흘러 나오는 올드팝을 들을 수 있으며, 라이브 음악과 LP음악이 있어 옛날 향수를 느낄 수 있다.

경주보문단지맛집 '올드팝' 관계자는 "다른 가게와는 다르게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LP판이 추억과 향수를 느끼게 해주며, 편안한 쇼파와 단체룸도 있어 맛있는 식사와 함께 여행의 피로도 풀 수 있는 곳"이라고 전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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