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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맛집 '어부네회매운탕', 단양에서 즐기는 시원하고 칼칼한 매운탕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8 10:10
등록일 2018-07-27 20:01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특색 있는 여행을 계획하려는 이들이 많아진 가운데, 충북 단양군이 여행객들 사이에서 다양한 테마가 있는 여행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충북 단양군은 '녹색쉼표'를 선사한다는 도시 타이틀답게 아름다운 비경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체류형 관광시설과 레저 스포츠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단양의 대표 레저스포츠로는 패러글라이딩, 단양산악바이크 ATV 등이 있다. 짜릿한 스릴과 함께 운동효과와 재미도 느낄 수 있어 여행객들은 물론 레저스포츠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 외에도 단양 8경, 구인사, 온달관광지, 수양개 선사유적지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갖춰져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오기 적합하다.

단양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만큼 식도락 여행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단양의 구인사, 고수동굴, 구경시장, 빛터널, 스카이워크, 도담상봉으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식도락 여행 필수코스로 선호하고 있는 단양 맛집 '어부네회매운탕'은 싱싱한 재료가 첨가된 칼칼하고 시원한 매운탕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단양대명리조트맛집 어부네회매운탕의 대표 메뉴는 쏘가리 매운탕으로 국물 맛이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쏘가리는 청정수에서만 살기로 유명한 생선으로 각종 영양가가 풍부한 생선이다. 특히 이 곳의 매운탕은 비린내가 없고 미나리, 버섯 등의 향긋한 채소가 아낌없이 들어가 풍미가 깊은 데다 양 또한 푸짐해 풍족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추가로 주문할 수 있는 단양마늘떡갈비와 생선튀김은 쏘가리 매운탕과 함께 즐긴다면 더 풍부한 맛으로 매운탕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라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다.

이처럼 쏘가리 매운탕의 진정한 맛을 선보이고 있는 탓에 여름 성수기 단양을 방문한 대명리조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식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실내공간은 쾌적하고 넓어 단체손님을 수용할 수 있다. 이에 단양 단체모임, 가족모임, 회식 장소로도 폭 넓게 이용되고 있다.

단양쏘가리매운탕 맛집 어부네회매운탕 관계자는 "단양의 비경처럼 시원하고 맑은 맛을 내는 이곳 어부네회매운탕의 쏘가리매운탕을 즐기면서 단양여행의 특별함을 완성하려는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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