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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맛집 '강화댁'에서 강화도 여행 후 육해공 철판으로 몸보신 할 수 있어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29 11:00
등록일 2018-07-27 19:48

강화도는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여건 외에도 마니산, 동막해수욕장, 전등사, 석모도 등 관광 명소가 많아 늘 여행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이곳은 바다와 근접해 있어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해 식도락 여행지로도 적합하다. 강화도 맛집 '강화댁'은 이러한 여행객들의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맛집으로 꼽히고 있다.

'강화댁'의 메인 메뉴인 육해공 철판은 푸짐한 해물과 함께 닭과 고기가 들어가 있어 여름철 활력을 되찾을 보양식으로 알려지고 있다. 1단과 2단으로 구성되어 1단에는 각종 조개와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하고 이곳에 육수를 부어 끓여준다. 해물을 어느정도 먹고 육수에 우동사리를 넣어 풍미를 더한다. 2단에는 쭈꾸미 삼겹살과 우동을 볶아주어 색다른 2개의 메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끓는 열기가 오래도록 지속되어 음식을 식지 않게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메인 메뉴 외에도 다양한 해산물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근처에 동막해수욕장이 있어 이곳을 방문하고 식사 장소로 접근성도 좋다. 현재 주중에 술 메뉴가 1+1행사를 진행 중이라 식사와 함께 분위기 좋은 곳에서 술 한 잔을 원하는 고객에게 어필하고 있다.

넓은 주차공간과 단체모임이 가능한 내부가 마련되어 예약 후 회식 장소로도 이용할 수 있다.

강화도 화도면 맛집 '강화댁'은 인터넷을 통해 메뉴 확인이 가능하고 전화로 예약 할 수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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