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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서준, 혼자 덩그러니..'느낌있는 남친짤'
김아현 기자
수정일 2018-07-27 17:57
등록일 2018-07-27 17:57
▲테이블에 엎드린 채 핸드폰을 보고 있는 박서준(출처=박서준 인스타그램)

과거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이블에 엎드린 채 핸드폰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다음에 또봐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분위기도 잘생겼다", "또 남친짤 생성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1년 가수 방용국의 'I Remember'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박서준은 드라마 '드림하이', '쌈마이웨이', '그녀는 예뻤다', '김비서가 왜그럴까'에 출연하며 자타공인 로코킹으로 인정받았다.

영화 '악의 연대기', '뷰티 인사이드', '청년경찰',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드라마에서 볼 수 없던 선 굵은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박서준의 생일은 1988년 12월 16일이며 나이는 올해 33세다.

오늘 27일 오전, 어제부로 종영한 '김비서가 왜그럴까' 상대 배우 박민영과 열애설이 터졌지만 이를 완강히 거부하며 '친한 동료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박서준은 과거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은 눈매와 겉모습이 차가운 여성이라고 밝힌 바 있다.

[팸타임스=김아현 기자]

김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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