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타☆톡] '나혼자산다' 성훈 트레이너X권혁수, 양치승이 유일하게 포기한 연예인, "그냥 마음가는대로 먹는다"
김아현 기자
수정일 2018-07-27 17:41
등록일 2018-07-27 17:41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양치승과 권혁수(자료출처=MBC)

MBC '나혼자산다'에 성훈 트레이너로 출연하며 큰 웃음을 준 양치승이 과거 유일하게 트레이닝을 포기한 연예인을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지난 4월 17일 On Style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 2화에 출연해 과거 권혁수를 트레이닝 시키다 포기했다고 밝히며 권혁수는 '욕도 칭찬도 필요없는 애', '누구한테도 물어 꿇어 본 적 없는데 운동 좀 하자고 한 번 꿇을 뻔 했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혁수는 그냥 마음가는대로 먹는다'며 '권혁수는 유일하게 포기한 연예인'이라고 고백했다.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성훈 트레이너로 얼굴을 알린 양치승 관장은 방탄소년단 진, 레인보우 재경, 배우 김우빈, 2PM, 2AM, 씨엔블루 강민혁, 송지은, 최은주, 배우 성훈 등 다수의 연예인을 트레이닝 시킨 스타 트레이너다.

그는 지난 6월 21일 권혁수가 소속된 아티팩토리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양치승의 나이는 올해 44세로, 과거 강철민이라는 가명으로 국군 홍보 영화에 조연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팸타임스=김아현 기자]

김아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