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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맛집, 떡갈비가 서비스로 제공되는 '허벌냉면'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8 09:00
등록일 2018-07-27 17:07

휴가철을 맞아 더위를 날리기 위해 바다를 찾는 이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서울, 경기지역에서 가까운 휴가지로 매년 '대천'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천은 충청남도 보령시에 위치한 바닷가로 대천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분포되어 있어, 친구, 가족, 단체여행지로 적합한 곳이다.

대천을 방문했다면 해수욕장만큼 들려야 할 대천맛집이 여러 곳 있는데, 그중 속까지 시원해지는 '허벌냉면'이 이름을 알리고 있다. 허벌냉면은 대천 주민들 사이에도 입소문이 나있는 곳으로, 헛개나무와 벌나무로 우려낸 육수를 사용하여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허벌냉면은 점심에 냉면을 주문하면 떡갈비가 서비스로 제공되어 고기와 냉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단, 대천에 위치한 허벌냉면 2곳 중 본점에서만 떡갈비를 제공하기 때문에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허벌냉면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냉면 외에도 다양한 메뉴도 즐길 수 있다. 관계자는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대천맛집 '허벌냉면'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리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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