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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EDM페스티벌 '2018 미드썸머페스티벌' 부산 강서체육공원에서 개최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29 09:00
등록일 2018-07-27 17:05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2018 미드썸머페스티벌'이 부산 강서체육공원 하키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오는 8월 18일(토), 8월 19(일) 단 2일간만 열리는 이 공연은 부산 페스티벌 최초로 진행되는 힙합 & EDM페스티벌이다.

약 1만 명의 관객으로 꾸며질 미드썸머 부산 페스티벌은 힙합뮤지션 도끼, 더콰이엇을 포함한 구준엽, 양동근, 딘딘, 춘자 등의 한국 뮤지션과 DJ Rana, DJ BUNNY.S, DJ소다, LASER MONSTER 등 유명 DJ이 들이 참가한다.

물놀이와 함께하는 본 공연은 만 19세 이상만 관람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수영복, 반바지, 비치슈즈 등의 비치웨어를 착용해야 한다. 물총 및 방수팩 등의 소품은 직접 준비해오거나,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개인 락커 제공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고객도 가방이나 소지품 보관이 편리하다.

EDM페스티벌은 인터파크, 옥션, 11번가, 하나티켓, 멜론티켓, 예스24 등을 통해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며, 지정좌석 없이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일반 스탠딩과, 테이블에 편하게 앉아서 관람이 가능한 파라솔 S석, 파라솔 R석, 파라솔 VIP석 티켓을 판매한다.

미드썸머페스티벌 관계자는 "지금까지 부산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EDM페스티벌로 시원한 물놀이와 신나는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부산을 찾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미드썸머페스티벌을 즐기며, 연인, 친구 등과 함께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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