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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반찬전문점 '진이찬방', 코엑스 창업박람회에 상담자 증가
박상진 기자
수정일 2018-07-27 16:39
등록일 2018-07-27 16:39
▲사진출처=진이찬방

소자본 창업시장의 중견기업 진이푸드(주)의 반찬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이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4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소자본 반찬가게 창업에 대한 맞춤상담을 진행 중이다.

'진이찬방'은 이번 박람회 참가에 앞서 최근 새로운 창업지원제인 '체험창업 시스템'을 선보였다. '체험창업 시스템'은 본사가 초기 투자비용을 100% 부담하는 방식으로 가맹점주는 1년간 직접 운영해보고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려한 창업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이는 초기 창업 부담을 줄여줄 돌파구로서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진이찬방'은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역대 최대 규모의 홍보 부스를 설치해 맞춤형 창업 컨설팅부터 실시간 매출 공개, 제품 전시 등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부스 내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실제 가맹점주의 생생한 목소리와 매장의 모습을 담아냄으로써 보다 많은 관람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진이찬방은 매일 매일 즉석 요리하는 반찬전문점이라는 장점을 확인하고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진이찬방'은 전국 90여개의 가맹점이 운영 중이며 가정에서 필요한 필수템으로 국, 찌개, 기본 반찬 외에도 각종 볶음, 무침, 절임 등 총 170여가지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진이찬방은 연령별, 기호별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소비자의 폭이 넓다는 점에서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가맹점주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홍보마케팅 지원뿐 아니라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다양한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오랜 노하우와 체계적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전문화와 품질향상, 제품 개발 등은 물론 새로운 서비스까지 잇따라 도입하며 시장 경쟁력을 보다 강화하고 있다.

100호점 돌파를 눈앞에 둔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매주 수, 토요일 사업설명회를 통해 시식행사와 맞춤상담도 진행 중이다. 관련 일정은 사전신청 필수로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팸타임스=박상진 기자]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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