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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펜션 '바당정원', JTBC 제주도의 진풍경을 느낄 수 있는 뷰와 친환경소재의 건축펜션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7 16:04
등록일 2018-07-27 16:04

다가오는 여름휴가를 맞아 한국인이 좋아하는 여행지로 손꼽는 제주도로 떠나는 사람이많다. 제주도는 세계적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국내 대표 여행지로 실제로 제주를 찾는 국내외 여행객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

이 가운데 공항에서 자동차로 30~40분 거리에 있는 바당정원펜션이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한경면 판포리에 위치한 바당정원펜션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관광명소인 협재 해수욕장과 비양도, 한림공원과 가깝게 위치해 있다.

바당정원펜션의 건물은 총5동으로 전체 동 모두 제주 돌담과 목조건물로 지어진 2층 독채로 아늑한 전원주택과 편안한 카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1000평이 넘는 넓은 부지에 잔디정원과 꽃밭이 펼쳐져 있어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야외놀이와 함께 바비큐파티를 할 수 있는 장소이다. 에메랄드 빛 바다와 함께, 비양도와 저녁노을이 환상적인 바다전망을 거실에서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설록, 제주 에코랜드, 저지문화예술인마을, 더마파크, 모슬포항, 용머리 해변, 소인국테마파크등 펜션 주변에 위치해 있어 곳곳에 숨어있는 제주 명소들을 방문하기에도 좋다.

바당정원펜션 측은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혹은 직원들과 함께 편안히 쉴 수 있는 펜션으로 펜션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제주의 멋을 살려 제주만의 돌담을 사용해서 지음으로써, 여행객들이 충분히 제주를 느낄 수 있을 것이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었다"고 밝혔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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