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마스꼴로지', 러버 마스크 통해 스펙트럼 넓혀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8 11:00
등록일 2018-07-27 15:35

마스꼴로지(Masqueology)는 2010년 미국에서 첫 런칭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해당 업체는 3,800여개의 월마트 점포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최근에는 17년 역사의 국내 대형 규모 TV홈쇼핑 벤더사인 웰컴MS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로 거듭났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 가운데 '러버 마스크' 시리즈는 최근 2018년 새로운 드럭스토어 미용 상품을 보도하는 Glamour지에 소개됐다.

미국에서 유명한 WWD(Women's Wear Daily)에는 마스꼴로지의 월마트 입점을 알리며 "한국 스킨케어 기술력을 겸비한 제품을 더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는 찬사를 보냈다.

마스꼴로지 관계자는 "특히 러버 마스크는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주목 받고 있다"며 "환경 독소와 먼지 등의 문제가 심각한 현재 스트레스 받은 피부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러버 마스크' 시리즈는 수분 공급에 유리한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일반적인 두께보다 더 도톰하게 제작해 쿨링 효과와 보습력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현재 마스꼴로지는 반전 립스틱, 젤 퓨어 크리스탈 꽃 립스틱에 이어 새로운 시즌3 립 틴트 제품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웰컴엠에스는 마스꼴로지 뿐만 아니라 한국의 이미용 시장에서 그 스펙트럼을 더욱 넓혀 가고 있는 중이다.

차홍 아르더의 차홍 원장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차홍 밀크스노우 크림'으로 유명한 '차홍 헤어 시스템', 이미용 기기 전문 브랜드 '스킨 테크놀로지', 뷰티 워너비 '아이비의 A little Lazy' 등 다수의 유명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