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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모기퇴치기 트로닉스투, 4년 연속 '모그원' 저소득층 아동에 기부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27 16:00
등록일 2018-07-27 14:12

휴대용 모기퇴치기 제조 전문기업 트로닉스투가 지난 2015년부터 취약계층 아동들의 모기 감염 예방을 위해 모기퇴치기를 4년 연속 '모그원'을 기부했다. 자사의 휴대용 모기퇴치기 '모그원'을 서울시아동복지협회에 기부하며, 4년 연속 기부행사를 이어나갔다.

김황묵 트로닉스투 대표는 "모기퇴치기로 질병의 근원인 모기를 차단해 미래세대를 이끌 어린이의 건강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인의 사회적인 책임 일환으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트로닉스투가 기부한 모기퇴치기 '모그원'은 시계형, 목걸이형, 키홀더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기가 싫어하는 초음파 소리를 이용하여 쏘임을 방지하는 기능이 장착되어 있으며 30분 충전으로 3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전 세계의 다양한 모기들에게 대응할 수 있는 광범위한 주파수대역이 특징이며, 짧은 충전으로 오랜 시간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한편, 휴대용 모기퇴치기 제조 전문기업 트로닉스투는 현재 미국과 일본, 영국, 싱가포르, 필리핀, 독일, 프랑스 등에 모기퇴치기를 수출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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