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랭기지플러스어학원 베트남유학반, 베트남 국립대학교 출신 강사에게 배우는 전문화된 커리큘럼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7 11:32
등록일 2018-07-27 11:32

최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외에 경쟁력을 더할 수 있는 기타 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동남아 등지로 여행을 떠나는 유학생들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랭기지플러스어학원에서는 베트남유학반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랭기지플러스어학원은 40년 역사를 지닌 시사아카데미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전문학원이다.

강사진이 모두 해당 언어 전공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초회화부터 자격증까지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특히 베트남어유학반의 경우 김효정 담당강사가 매번 베트남 현지까지 시험을 보러 가 기출문제를 분석하며, 현지대학 지도교수로부터 받은 최신자료까지 전수해준다. 베트남어유학반 수강 후 합격 시에는 서류제출까지 책임져주는 세심한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다.

강남 랭기지플러스어학원은 소수인원제 수업으로 진행되므로 한 반에 너무 많은 학생을 받지 않고, 수강생이 많을 경우 나눠서 수업을 진행한다. 매 수업시간마다 질의응답이 가능함은 물론, 개인맞춤 학습목표를 설정함으로써 꼼꼼한 학습지도를 받을 수 있다.

랭기지플러스어학원 관계자는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러시아어 전문학원 랭기지플러스어학원은 기초 회화부터 OPI, FLEX, 관광통역안내사, 대학 입시까지 다양한 강좌를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있다"며 "기초강좌를 찾는 분, 베트남 유학을 준비하는 분 모두 환영한다"고 전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