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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미스터션샤인' 이병헌, 아내 이민정이 공개한 과거사진 재조명
이은성 기자
수정일 2018-07-27 11:01
등록일 2018-07-27 11:01
▲'미스터션샤인' 이병헌 어릴적(출처=온라인커뮤니티)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이병헌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병헌에 대한 관심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그가 출연한 각종 작품, 과거사진, 출연료, 이병헌 관련 화보·셀카 등 여러가지의 정보가 올라오고있다.

특히 이병헌의 어릴 적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사진은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과거 "남편 어릴 적"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공개한 사진이다. 이민정은 "애기 태어나고 나서 서로 어릴 때 사진을 더 많이 보게 된다. 둘의 어릴 적 합치면 이준후"라고 아들의 이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이병헌은 똘망똘망한 눈으로 포즈를 취하고있는 모습이였다. 특히 어릴 적에도 귀엽고 훈훈한 이병헌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스터 션샤인'으로 9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이병헌은 이번 작품에서 '유진' 역을 맡았다. 노비였던 신분을 박차고 미국으로 건너가 검은 머리의 미국인으로 살게 된, 미 해병대 대위 캐릭터로 아홉 살 때 주인 양반집에서 도망친 후 미국 군인의 신분으로 조선에 돌아오는 인물이다.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이병헌(출처=tvN)

드라마 시작 전 여주인공인 김태리와의 나이 차 때문에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우려가 깊었지만 이병헌은 연기력으로 보란 듯이 논란을 잠재웠다. 유창한 영어, 눈빛 연기로 몰입감을 선사하는 그에 대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병헌이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tvN 토일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연출 이응복, 극본 김은숙)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 이병헌을 비롯해 '충무로 스타' 김태리, 변요한, 유연석 등 쟁쟁한 청춘스타들이 대거 호흡을 맞춘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미스터 션샤인' 5회는 평균 10.8%, 최고 12.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팸타임스= 기자]

이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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