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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영양제 바바래쉬, 블로그 등 SNS 셀럽들 통해 알려져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27 09:00
등록일 2018-07-26 19:54

화장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찾아봤을 블로그, Youtube 메이크업 영상을 보며 일명 셀럽들이 추천하는 메이크업과 피부관리법을 따라하며 소비자들은 자연스럽게 새로운 제품을 접하게 된다. 특히 2030대 젊은층은 연예인이 홍보하는 TV광고 보다는 SNS채널을 통해 트렌디 소식을 접하는데 익숙해 일반인 신분으로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들의 영상이 더욱 영향력 있다고 보여진다.

인플루언서 광고는 연예인의 신비로운 이미지보다는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써보고 장단점 및 피부타입별 조언을 공유하는 일명 '옆집 언니' 같은 존재에 제품 신뢰도까지 상승하면서 구매로 연결되는 개념이다. 화장품을 광고하는 인플루언서는 호평뿐만 아닌 주관적인 혹평 또한 서슴없이 전달하며 진실성 있게 다가와 화장품 유통업계가 가장 선호하는 추세이다.

바바래쉬 속눈썹영양제는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셀럽들에게 알려진 제품 중 하나다. 넓은 판매채널을 통해 직접 사용하는 일반인들이 늘어나면서 실제 효과를 본 후기가 작성되는 등 판매 인기를 입증한 네이버 뷰티랭킹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착한 성분, 자극없어 부작용 최소화

전문가들은 속눈썹영양제를 사용할 때 눈에 닿아 내용물이 들어갈 위험 요소를 제품의 단점으로 꼽았다. 이를 보안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최대한 순하고 안전하면서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성분들로 만드는 것이라 전하며 소비자들은 다소 번거롭더라도 꼼꼼한 성분체크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순하고 자극 없기로 알려진 바바래쉬 속눈썹영양제는 믿을 수 있는 성분들로 구성되어짐은 물론 실제 효과를 본 사용자들의 후기글을 토대로 높은 재구매율이 가능했던 이유를 밝혔다.

한편, 바바래쉬 속눈썹영양제는 지마켓, 11번가, 위메프, 쿠팡, 네이버 스토어팜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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