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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신도시, 상가분양 전망 예측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6 17:23
등록일 2018-07-26 17:23

(주)태웅이 이달 세종시 센트럴 테라스 분양에 나섰다.

최근 수도권에 조성 중인 신도시 내 역세권 상가들도 BRT 개통, 지하철 연장 등 교통망 개발과 함께 인구유입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투자처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계약자 본인이 실거주를 하면서 임대 소득을 올릴 수 있어 최근 높은 입찰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세종시 3-1 생활권 C3-7BL 에 조성 중인 세종신도시는 접근성이 높아 실수요자와 투자자들로부터의 관심이 예상된다. 세종특별자치시 3-1 생활권 C3-7BL에 위치한 센트럴 테라스는 2019년 10월 완공예정으로 대지면적 2,143㎡, 건폐율 63.63%·용적률 366.30%, 지하 2층, 최고 7층 규모의 상가다.

특히 세종 3-1은 교통의 중심으로 충청권과 수도권, 전국으로 연결되는 광역교통망을 비롯하여 서울-세종고속도로 개통 예정으로, KTX, GTX, 청주국제공항, 충청권 500만 배후 인구로 수도권과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연결되는 광역 교통망을 확보하고 있어 개발 계획 추진 및 신설에 유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센트럴 테라스'는 근린생활시설을 두루 갖춘 복합단지로 99호실의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교통의 중심으로 테라스 특화거리, 수변공원 등 인근 자연환경도 우수한 지역이다.

부동산 투자 시 수익성과 안정성, 환금성 그리고 투자시기 등을 잘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해야 하는 만큼 주변의 소문에 의존하기 보다는 신중한 선택을 위해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권장된다.

홍보관은 세종특별자차시 대평로 71 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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