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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新) 부동산 트렌드 '장기임대형 부동산', 성남 여수지구 '신분당 아리스타 시티' 분양
이정철 기자
수정일 2018-07-26 15:10
등록일 2018-07-26 15:10

성남 분당 위 여수지구가 '교통', '수요', '택지지구' 등 수익형 부동산의 3박자를 갖춰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성남 여수지구는 국내 최대 규모 전통시장 중 하나인 모란시장을 기반으로 풍부한 유동인구와 뉴코아아울렛, 롯데시네마 등 편의시설 그리고 분당선, 8호선 모란역 더블 초역세권으로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거기다 성남시청을 비롯한 성남행정타운, 판교테크노밸리, 대학교, 대학병원 등 직주근접의 임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이외에도 성남여수지구는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안양성남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으로 강남, 잠실, 판교, 분당, 하남, 용인, 위례, 미사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러한 성남 여수지구에서 '신분당 아리스타 시티'가 오피스텔 261실과 상업시설 77실을 분양중이다. "공실률 적고 안정성이 높은 역세권 수익형 부동산으로 풍부한 배후수요와 모란시장의 유동인구 등으로 안정적인 고정임대수입을 원하는 은퇴자 및 1억~2억원대의 소액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울러 '신분당 아리스타 시티'는 탄탄한 배후수요와 택지지구 조성으로 인한 인구유입 등이 예상되어, 투자자는 물론 임차인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는 평이다. 특히 종부세 등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고는 있지만, '교통', '수요', '택지지구' 등 '3박자'를 갖춘 부동산은 불황기에도 인기가 높다고도 한다.

'신분당 아리스타 시티'의 홍보관은 모란역(5번 출구) 메트로칸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대양종합건설 시공, 국제자산신탁이 시행수탁을 맡아 안정성을 높였다.

[팸타임스=이정철 기자]

이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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