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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X 타이어조아 "안타에서 인심난다", 부산광역시 장애인 종합 복지관에 쌀 300kg 후원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6 15:02
등록일 2018-07-26 15:02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타이어조아(이하 '주식회사 타이어파는 사람들')는 장애인 복지관에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롯데자이언츠의 손아섭선수와 함께 '안타에서 인심난다!'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지난 7월 13일, 부산광역시 장애인 종합 복지관에 쌀 300kg을 후원했다.

이 날 손아섭선수와 타이어조아의 김대훈 대표는 복지관 아이들과 함께 롯데자이언츠의 모자나 유니폼 등을 입어보며 손아섭 선수의 싸인볼을 증정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타이어조아 김대훈 대표는 주기적으로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착한 기업'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소외 계층 기부를 선도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쌀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기업인으로서 큰 보람과 감동으로 다가온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힘쓸 예정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타이어조아는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온라인 타이어 판매 전문 쇼핑몰로, 타이어를 온라인으로 구매 후 배송비 무료 및 장착비용 무료로 장착점까지 연결해주는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운영 중인 타이어 판매 업체다. 특히 나이대가 젊고 활기차며 열정 넘치는 분위기의 사원들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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