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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없는 침대 찾는 소비자들, 이태리 브랜드 매트리스에 '눈길'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26 14:17
등록일 2018-07-26 14:17

한차례 '라돈 파동'이 쓸고 간 충격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라돈없는 침대와 라돈없는 매트리스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태리 브랜드 "리날디"는 라돈 검출량이 Radon Eye 기준 0.25~0.40으로 ZERO에 가까운 값이 나온 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기능을 인증받은 바 있다.

25년 보장이 가능한 리날디는 라돈없는 매트리스를 지향할 뿐만 아니라 충격 흡수력이 95%에 육박하며, 4계절 체온유지 브리즈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요즘과 같은 가마솥 더위에도 유용하다고 한다. 게다가 본국인 이탈리아에서 의료기기로 인정받을 정도로 정평이 난 이태리 브랜드다.

나날이 불볕 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들을 위해 불면증 해소가 되지 않았을 시, 진단서 없이도 100% 환불을 진행하고 있는 리날디는, 현재 경기도 파주에 전시장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이탈리아 본토의 숙면 비법을 선사하고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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