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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tip] 당뇨와 혈당 걱정된다면, 나는 몸신이다에 소개된 스테비아 설탕과 부작용 확인
김재영 기자
수정일 2018-07-26 13:49
등록일 2018-07-26 13:49
▲스테비아 스위트란 무엇일까 (출처=나는 몸신이다 방송장면)

당뇨병은 소리 없는 살인자라고 할 정도로 큰 증상 없이 찾아와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질병으로 알려졌다. 중장년층에서 자주 발생하던 당뇨는 젊은 층에서도 증가하는 추세로 당뇨의 원인인 혈당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 때문에 설탕이 많이 함유된 탄산음료를 줄이고 설탕 섭취를 줄이는가 하면 스테비아 설탕으로 바꾸기도 한다. 스테비아 설탕의 효능과 부작용 등에 대해 알아보자.

▲스테비아 설탕의 효능 알아보기 (출처=나는 몸신이다 방송장면)

스테비아 설탕 효능

스테비아란 남미에서 주로 자라는 허브과 식물로 스테비아 잎과 줄기에서 추출한 '스테비오사이드' 성분이 정제된 설탕보다 2~300배 많은 단맛을 내는 것으로 알려져 천연 감미료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설탕만큼 단맛을 느낄 수 있지만 인체에 흡수되지 않아 혈당이 올라가는 것이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식단에 활용할만한 재료이다. 또한, 스테비오사이드 성분은 혈당 수치를 낮춰주며 혈전을 예방하고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식사 이후 혈당이 높아지는 것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스테비아 부작용 파악하기 (출처=나는 몸신이다 방송장면)

스테비아 설탕 부작용

당뇨 환자들에게 설탕 대체품으로 알려진 스테비아 스위트 가루는 인슐린 및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효능이 있는 만큼 저혈압이나 저혈당 환자에게는 저혈당 쇼크가 오는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어 먹는 것에 조심해야 한다. 또한, 많은 양을 먹을 경우 메스꺼움과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일반 정제설탕과 적절하게 섞어 먹는 것이 좋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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