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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마사지 전문 '투란스파앤네일' 신규 오픈, 마사지뿐 아니라 다낭 네일도 한번에 가능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26 10:54
등록일 2018-07-26 10:54

하노이, 호치민만큼 떠오른 '아시아의 보석' 다낭이 베트남 제3의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다낭은 인천에서 비행기로 4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 맛있는 음식, 저렴한 물가를 자랑해 여름 피서지로도 인기가 많다.

휴가철로 인해 수많은 관광객이 베트남 다낭을 찾고 있는 가운데, 다낭 마사지 전문 '투란스파앤네일'이 신규 오픈했다. 다낭 '투란스파앤네일'은 시내 중심인 한시장 정문에서 10m 거리로 접근성이 좋으며, 무료 공항 픽업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픽업이 어려울 경우 카카오톡 예약에 한해 그랩 또는 택시비를 지원한다.

투란스파앤네일은 오픈한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아 모든 시설이 깨끗한 최신식이며, 아늑하고 청결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또한 오일이나 마사지 강도 등을 고객의 성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투란스파앤네일에서는 마사지뿐 아니라 네일까지 한곳에서 즐길 수 있으며, 마사지나 네일을 받은 후 '카나디안 랍스터'에 영수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10% 할인이 가능하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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