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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맛집 '델리커리', 30가지 재료가 배합된 숙성카레 선보여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26 11:30
등록일 2018-07-26 09:47

인천의 송도는 최근 새로운 명소들이 많이 생겨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젊은이들의 데이트 장소로 선호되고 있는 인천은 현대적인 세련된 분위기에 깔끔한 도시의 모습을 그대로 갖추고 있다.

특히 송도에는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하다. 그 중 이곳 송도에 입점한 델리커리'는 1984년 다양한 퓨전 커리를 선보이며 국내에 런칭한 후 32년째 그 맛을 지켜오고 있는 전통 커리 전문점이자 송도 맛집이다.

32년간 1,500만명의 고객에게 검증된 맛과 '델리 음식문화 연구소'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과 트렌드에 맞는 식문화를 반영하기 위한 신메뉴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업체의 노력으로 남녀노소 누구나의 입맛에 맞는 적절한 퀄리티와 맛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의 반응도 좋은 편이다.

최근 매체에 적극 소개가 되면서 이름을 알린 델리커리'는 허브 14종을 포함한 30가지 재료를 배합해 72시간의 숙성 과정을 거친다. 이곳의 대표 메뉴로는 오리지널 3색커리로 구운 단호박 치킨 커리, 버터통감자 비프커리, 칠리쉬림프 시금치 커리가 있다. 기본 커리 외에는 돈까스 커리, 파스타 커리 등의 색다른 메뉴도 준비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송도맛집 델리커리의 자세한 메뉴 설명 과 예약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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