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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아로마 마사지 전문 '아로마여행', 깨끗한 인테리어와 힐링여행 제공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25 17:48
등록일 2018-07-25 17:48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도로 향하는 사람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이곳은 무더위를 잠시나마 식혀줄 다양한 관광지, 천혜의 자연 경관이 위치해 있어 여행객들에게 사랑 받는 국내 여행지이다.

한편 제주도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든 후 여행의 마무리로 그 동안 피로해진 몸을 풀어주기 위해 마사지샵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그중 제주 공항으로부터 10분 이내에 위치하여 간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제주도 아로마 마사지샵 '아로마여행'이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특히 이 곳은 인테리어를 새롭게 구성해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에 많은 제주도민과 여행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아로마여행'은 침대 3개로 된 관리실이 마련되어 있다. 독특하게도 중간에 문을 만들어 열면 6명이 함께 관리를 받아볼 수 있는 관리실도 있다. 또한 침대 1개만 준비되어있는 방도 있는데, 이곳은 산모나 그 밖에 혼자 온 이들을 위해 따로 마련한 룸이다.

'아로마여행'에서는 인기코스로 아로마 C코스를 만나볼 수 있다. 마사지 전 제공되는 족욕은 파스의 원액인 치노오일을 사용하는데, 향기로 피로를 풀어주는 느낌을 주어 만족감을 자아낸다.

순서는 족욕을 마친 후 등, 어깨, 좌골, 핫팩, 뒷다리, 발 순서로 마사지가 끝나며 그 이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가 된다. 무엇보다 마사지에 사용되는 아로마 오일 향은 심신의 안정을 시켜주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독소배출과 혈액순환 등에도 도움이 된다.

'아로마여행' 관계자는 "최근 인테리어를 새롭게 구성해 손님들의 만족감을 상승시키고 있으며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제주도 아로마 마사지 '아로마여행'은 제주공항 근처 제주동문시장 앞에 위치해 있으며 10~20명 이상 단체 손님의 경우 예약필수로 이루어지고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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