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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자동차 밧데리 배터리 업체, 화물차보조밧데리 전문 '안산밧데리할인마트'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25 16:33
등록일 2018-07-25 16:33

자동차 배터리가 방전되면 난감해진다. 배터리가 없으면 차 시동이 걸리지 않기 때문이다. 차를 운전하고 미등, 전조등을 모르고 켜둔 채로 시동을 끄고 방치하면 방전되기 쉬우며, 또 블랙박스를 오랜 시간 켜놓으면 배터리 수명이 빨리 닳기 쉽다.

배터리가 방전되면 새로 교체하는 데 부담을 느껴 점프 해서 배터리를 받아오거나, 혹은 복원배터리를 이용할 수 있다. 점프는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으면 불가능하며, 당장 급한 상황에서는 복원밧데리를 구입해 교체하는 게 빠를 수 있다.

복원배터리는 성능이 좋지 않거나 안전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오해를 사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의구심은 직접 사용 해보면 자연히 풀릴 수 있다. 복원배터리라 해도 자동차에 무리가 가거나 하지 않으며, 오히려 경제적이면서 빠르게 배터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안산 자동차 밧데리를 판매하는 안산밧데리할인마트(대표:서인석)는 합리적인 가격의 복원밧데리를 판매하고 있다. 매장이 크고 다양한 밧데리 종류가 많아 원하는 밧데리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복원배터리는 신품에 비해 90~95% 정도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교체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정품만 사용해 복원시키기 때문에 사고 위험을 최소화했으며, 가격대도 합리적으로 책정해 찾는 손님이 많다. 차량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직원이 직접 차량 상태를 보고 배터리를 교체 해주므로, 부담 없이 이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산밧데리할인마트에서는 밧데리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가격대의 밧데리를 찾을 수 있다. 신품과 거의 비슷한 성능을 내기 때문에 새로 교체하기 보다 복원 밧데리를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점점 늘어날 전망이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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