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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후분양제 도입한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
윤은영 기자
수정일 2018-07-25 14:50
등록일 2018-07-25 14:50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가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후분양제도를 도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당 제도는 건설사가 일정 수준 이상 오피스텔을 시공한 뒤 입주희망자가 직접 오피스텔을 확인하고 임대청약을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신중한 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많은 이들이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를 찾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 오피스텔은 '쇼룸'까지 운영 중이다. 해당 신축 오피스텔에 대해 더욱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 쇼룸을 방문하면 된다.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는 저렴한 임대료로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어떻게 이처럼 저렴한 임대료 책정이 가능한 것일까? 바로 해당 오피스텔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란 기업이 민간인에게 오피스텔 등의 주거공간을 저렴하게 임대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는 시세 대비 5~15& 정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보증금 상승률이 0%인 것은 보증금을 안전하게 보장받을 수도 있다. 개인이 아닌 전문 업체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오피스텔이기 때문이다.

원룸부터 쓰리룸까지 총 38개의 평면 타입을 보유한 오피스텔,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는 뛰어난 입지 조건도 갖추고 있다. 특히 다양한 대형마트와 인접해있다. 이마트는 걸어서 3분, 이케아와 코스트코는 차를 타고 8분만 가면 된다. 뿐만 아니라 롯데아울렛도 차로 8분만 이동하면 된다.

더불어 서측으로는 구름산도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안양천도 인접해있다. 안양천에는 생태공원과 물놀이장이 있다. 특히 해당 시설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무더운 여름 자녀와 함께 소풍을 가기 안성맞춤인 장소다. 안양천 뿐 아니라 한내근린공원, 소하천도 걸어서 8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한편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 오피스텔은 광명시 오리로 500에 위치해있으며 지상 10층, 지하 4층 총 42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1군 건설사 ㈜한라가 시공했으며 임대관리는 ㈜케이디리빙이 맡고 있다.

해당 오피스텔의 특별공급은 뜨거운 관심 하에 7월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됐으며 수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8년간 보증금 상승 없이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오피스텔이기 때문. 7월 24일부터 시작된 일반공급의 기회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관심 있는 이는 좀 더 서두를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윤은영 기자]

윤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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