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안양범계맛집 '육화몽 인덕원점', 저온 숙성시킨 삼겹살과 목살로 퀄리티 높은 식사 가능해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24 18:54
등록일 2018-07-24 18:54

최근 무더운 여름 시즌을 맞이해 지친 입맛을 돋우기 위한 미식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무더위를 날리기 위해 전복, 삼계탕, 한우 등 건강한 음식재료로 스태미나를 충전하고 활력을 돋우는 음식을 만드는 업체들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덕원맛집인 육화몽 인덕원점이 안양과 평촌일대에서 퀄리티 높은 삼겹살 맛집으로 알려지면서 미식가들의 입맛을 겨냥하고 있다.

동편마을 맛집 육화몽 인덕원점은 제주 근고기를 능가하는 두께의 두툼한 고기에 장기간 저온 숙성을 거친 삼겹살과 목살의 맛이 우수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주인이 직접 담근 4가지의 장아찌 및 전라도 묵은지와 대파김치는 고기의 풍미를 높여준다.

생와사비, 갈치속젓, 멜젓 등의 양념류 또한 직접 담가 간이 세지 않아 고기와 함께 찍어먹으면 궁합이 좋다.

또한 고기와 함께 하기 좋은 주류인 파울라너헤페, 하이네켄 등 세계 생맥주를 취급하고 있는 여타 고기집과 차별화된 콘셉트 또한 갖춰 직장인 안양 회식 장소, 단체모임, 데이트장소로도 선호도가 높다.

안양맛집 육화몽 인덕원점은 고급 참숯을 사용해 최적의 온도를 맞춰 직원들이 고기를 직접 굽고 커팅까지 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갱시기 칼국수, 된장술밥, 갈치속젓 볶음밥, 영주나드리분식 쫄면 등 다양한 식사류도 있다.

인덕원역맛집 '육화몽 인덕원점' 관계자는 "더운 여름 보양식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삼겹살은 지친 입맛과 스태미나를 돋우며 건강을 책임지는 음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육화몽에서 건강하고 영양가 높은 식사를 통해 여름 무더위를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함나연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