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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아이돌룸' 승리, 깨알 홍보 "제 새끼 손꾸락 보러오세오"
김아현 기자
수정일 2018-07-24 17:08
등록일 2018-07-24 17:08
▲눈을 감고 새끼손가락을 편 채 브이 동작을 취하고 있는 승리(출처=승리 인스타그램)

오늘 승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을 감고 입술을 바짝 내민 채 브이 포즈를 짓는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과 함께 "이놈의 새끼 손꾸락은 왜 접히지가 않는지", "오늘 저녁 6시 30분 제 새끼 손꾸락 보러오세오" 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접히지않는 새끼손꾸락이 매력이다", "손가락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6년 5인조 보이그룹 빅뱅으로 데뷔한 승리는 가수 뿐 아니라 예능과 사업에서도 뚜렷한 두각을 나타냈다. 최근에는 외식업과 디제이레이블을 운영하며 승리와 개츠비를 합친 '승츠비'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승리는 데뷔 이후 솔로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08년 '스트롱베이비(Strong Baby)'로 첫 솔로 무대를 선보였으며 2011년 '어쩌라고', 2013년 '할말 있어요'를 발매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졌다.

2016년 빅뱅 '에라 모르겠다'을 끝으로 가수로서 공백기를 가진 승리는 지난 20일 솔로 정규 앨범 'THE GREAT SEUNGRI'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인 '셋 셀테니 (1,2.3!)'는 승리만의 유쾌하고 느낌을 살린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솔로로 컴백한 승리는 오늘 저녁 6시 30분 JTBC '아이돌룸'에 출연해 평소 친분이 있던 정형돈과 환상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승리의 나이는 올해 만 27세로 내년 초 군입대 예정이라고 밝혔다.

[팸타임스=김아현 기자]

김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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