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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창업 프랜차이즈 '산카이', 트랜드를 앞서가며 성공 DNA 전파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4 14:53
등록일 2018-07-24 14:53

한국적 정서와 일본식 선술집 문화가 어우러져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산카이'가 새로운 주점창업 트렌드를 도입한 가맹점주의 성공스토리가 알려져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아산용화점을 오픈한 산카이 가맹점주는 지난날 직장생활을 성실히 하다 창업에 원대한 꿈을 품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요즘 같은 경기가 어려운 시대에 창업을 한다는 건 쉽지 않았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에 나섰고, 호프집, 실내 포차 등 여러 프랜차이즈를 알아보다 주점창업 산카이를 우연히 알게 되어 상담을 진행했다.

산카이 상담에서 본사 대표부터 임원진까지 모두 자신의 일처럼 열정적으로 입지선정부터 신경 써주는 모습을 보고, 산카이라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다고 한다.

그 결과, 현재 오픈 4개월차를 지나고 있는데 고매출을 유지하며 직장에 다닐 때 월급의 3~4배 순이익을 가져가는 점주가 되어 하루하루 즐겁게 장사를 하고 있다.

아산용화점주는 "불과 몇 개월 전까지 월급쟁이로 살다가 내가 노력한 만큼 수익을 낼 수 있는 산카이의 시스템에 만족하며, 힘이 들 때도 있지만 더 많은 손님들께 최고의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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