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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서준, 노사연 패러디 '주량은 소주1잔'
김아현 기자
수정일 2018-07-23 18:37
등록일 2018-07-23 18:37
▲노사연 영상을 패러디한 박서준(출처=박서준 인스타그램)

지난 6월 30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사연을 패러디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서준은 '저는 술은 잘 못해요, 소주 딱 한 잔정도'라고 말한 뒤 자신의 손바닥만한 크기의 소주잔을 들고 내용물을 마시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과 함께 "물이었어요", "이렇게 마시면 죽어요", "노사연님 패러디" 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디테일해서 더 웃긴다", "패러디마저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서준은 2012년 드림하이2로 데뷔해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킬미힐미', '쌈 마이웨이' 등에 출연해 로코킹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이 외에도 영화 '청년경찰', '뷰티 인사이드'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과거 인터뷰에서 배우로서는 이른 나이 21살에 군입대한 사연을 털어놔 화제가 됐다. 박서준은 당시 "뭐가 아무것도 앞에 없었기 때문에 군대에 갔다"며 "일찍 갔다 온 게 제게는 도움이 많이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서준은 올해 31살이며,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이영준 역을 맡아 박민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비서가 왜그럴까'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영되고 있으며 오는 26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또한 '김비서가 왜그럴까' 팀은 포상휴가가 확정된 상태며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조율중이라 밝혔다.

[팸타임스=김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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