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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디스힐, '눈과 입이 즐거운 프리미엄 뷔페' 탄생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3 10:34
등록일 2018-07-23 10:34
다양한 볼거리과 함께하는 식사, 라이브 키친 운영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자리한 프리미엄 뷔페 푸디스힐이 오는 20일 저녁에 그랜드 오픈 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푸디스힐이란 식도락가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영어 단어 'FOODIE'에서 의미를 부여했으며 여러 가지 음식을 두루 맛보며 음식을 통해 즐거움을 찾는 '미식'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또 "특히 바쁜 일상으로 단순화 된 식사로 배를 채우는 현대인들에게 즉석에서 조리되는 음식들이 하루의 행복을 선사하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 200여가지의 음식들을 전문 셰프 군단들이 눈 앞에서 즉석 조리하는 모습을 눈으로 즐기고 따뜻한 음식, 차가운 음식이 제 온도를 유지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라이브 키친으로 운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20일 저녁에 오픈하는 푸디스힐의 평일 런치는 19,900원, 평일 디너는 29,900원, 주말은 34,9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각 시간대마다 제공되는 요리의 수가 다르며 이 점은 푸디스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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